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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내려놓은' 양현석, 빅뱅 활동 재개하자 덩달아 SNS 홍보 시작

작성 : 2020-01-03 15:3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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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각종 논란이 제기되자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자리를 내려놓은 양현석 전 대표가 빅뱅 컴백 소식에 SNS 홍보 활동을 시작했다.

양현석 전 대표는 3일 자신의 SNS에 미국 최대 음악 축제인 '코첼라 밸리 뮤직 &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 Arts Festival) 공식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출연자 라인업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빅뱅 멤버들은 오는 4월 열리는 '코첼라 페스티벌' 무대로 컴백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양현석 전 대표는 지난해 6월 빅뱅 전 멤버 승리 사태와 2014년 해외 재력가 성접대 의혹이 제기되자 YG엔터테인먼트에서 모든 직책을 내려놓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양 전 대표는 지난해 10월 지드래곤 누나 권다미 씨와 배우 김민준의 결혼식에 참석해 찍은 사진을 SNS에 올렸다가 누리꾼들의 비판을 받자 삭제했다.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