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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도 김진호도 '사재기 논란'에 입열었다..."당당할 사람 있을까?"

작성 : 2020-01-05 14:15:22

조회 : 585

아이유도 김진호도 '사재기 논란'에 입열었다..."당당할 사람 있을까?"
김진호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SBS 가 가요계 사재기 논란을 다뤄 후폭풍이 거센 가운데 가수들이 입을 열기 시작했다.

음원 강자 아이유는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의 한 장면을 캡처해 올린 뒤 "그래도 (음원 사재기) 하지 맙시다 제발"이라는 짤막한 글을 남겼다.

SG워너비 멤버 김진호 역시 '그것이 알고싶다'와 관련해 소신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5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예계 관계자들 중 '그것이 알고 싶다'를 보며 당당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라고 문제를 제기했다.

그는 "예술에 '예'를 빼고 '술'만 타서 돌리는 겉멋 싸움, 수많은 지망생들과 동료들이 그들의 욕심에 희석된다. 그 세계가 다인 듯 믿도록 세뇌시키고, 용기 내면 때묻은 자들이 달려들어 뒤에서 매도하기 바쁘다. 과연 누가 누구를 제작하고 가르치는지, 그럴 자격이 있는 건지 걱정된다."며 소신을 밝혔다.

이밖에도 가수 현아와 선미 등이 사재기가 근절되어야 한다는데 뜻을 모았다.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