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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夜] '불청' 새 친구 조진수…'잼' 팬심 드러낸 안혜경 "얼굴 예전 그대로"

작성 : 2020-01-08 10:45:26

조회 : 341

[스브스夜] '불청' 새 친구 조진수…'잼' 팬심 드러낸 안혜경 "얼굴 예전 그대로"
불청

[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조진수와 김승진이 새 친구로 등장했다.

7일 방송된 SBS (이하 '불청')에서는 새 친구 조진수와 김승진이 청춘들의 환영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조진수는 "'난 멈추지 않는다'의 멈추지 않는 남자, 잼 리더 조민건이다"라며 "세월이 무자비하구나 생각도 들고, 옛날 기억이 난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롤러스케이트장에서 안혜경은 과거 김승진의 팬이었음을 밝히며 "얼굴이 예전 그대로다"라고 말했다. 안혜경과 김광규는 조진수에게 안무를 배우기도 했다.

김승진도 새 친구로 등장했다. 김승진은 조진수에게 "얼굴 좋다. 형이랑 (술) 많이 먹었다"라며 과거를 추억했다. 김광규는 "들어오는데 홍콩배우가 앉아있는 줄 알았다"라며 김승진을 환영했다.

청춘들은 조진수와 김승진을 위한 목포 낙지 한상차림에 도전했다. 조진수는 낙지볶음과 연포탕을 보고 "진수성찬이다"라며 사진을 찍었다.

양수경은 "목포는 세발낙지가 유명하고 먹갈치가 유명하다. 오늘 새벽시장 가서 사 가지고 왔다"라고 설명했다. 최성국은 "목포 바다를 보면서 밥을 먹는다"라며 "우리 있는 곳이 유달산이다. 목포는 조그맣다"라고 말했다.

이어 조진수는 청춘들과 함께 과거를 추억했다. 조진수는 "고향이 부산이니까 서울에 올라갈 수 있는 방법이 가요제밖에 없었다. 그래서 강변가요제에 나갔다"라고 말했다. 이어 "받은 곡이 '담다디'였다. '이 노래 말고 다른 거 주면 안 되냐'(고 했다). 나는 예선에서 탈락, 상은이는 대상 받았다"라고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