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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급이다"…장현성 아들 준우, 여전히 훈훈한 외모에 외고 진학까지

작성 : 2020-01-15 16:44:23

조회 : 3759

"차은우 급이다"…장현성 아들 준우, 여전히 훈훈한 외모에 외고 진학까지
장현성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장현성, 김승현과 셰프 최현석이 '자식 자랑'을 쏟아냈다.

오는 16일 KBS 2TV '해피투게더4' 방송에 앞서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장현성, 김승현, 최현석, 농구선수 출신 하승진이 출연해 아빠들끼리 공감대를 형성하는 토크를 펼쳤다.

장현성은 과거 두 아들 준우, 준서 군과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원년 멤버로 출연했는데, 방송 당시 훈훈한 외모의 두 아들들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 진행된 '해피투게더4' 녹화에서 장현성은 이를 인정하며 "아버님이라고 부르는 여학생들이 많았다. 방송국에 가면 걸그룹 하는 친구들도 아버님이라고 하더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장현성은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2학년이 된 아들들의 현재 근황을 소개했다. 특히 외고에 진학한 준우 군의 소식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스튜디오에서는 "차은우 급이다"는 칭찬까지 터져 나왔다.

장현성이 '국민 아버님'이라면 셰프 최현석은 '국민 장인어른'이었다. 최현석의 두 딸 모두 173cm, 176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것은 물론, 훈훈한 외모의 소유자이기 때문. 그중 첫째 딸 최연수는 현직 모델이기도 하다. 이에 최현석은 자신을 '장인어른'이라 부르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남다른 경고를 던지며 딸 바보 면모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김승현은 자신의 인생을 바꾼 딸 수빈 양의 남다른 효도 스케일을 자랑했다. 딸이 방송 출연을 결심한 덕분에 '살림하는 남자들 2'에도 출연할 수 있었다는 것. 이어 "현재는 미용학교에 다니며 장학금도 받고 있다"고 자랑하며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사진제공= KBS 2TV '해피투게더4']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