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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라니, 자작곡 '닭다리송' 흥얼거리며 역대급 '러블리 먹방'

작성 : 2020-01-19 15:30:00

조회 : 290

'동상이몽2' 라니, 자작곡 '닭다리송' 흥얼거리며 역대급 '러블리 먹방'
동상이몽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이윤지-정한울 부부의 딸 라니가 사랑스러운 삼계탕 먹방을 선보인다.

20일 방송될 SBS (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결혼 후 첫 운동을 함께한 이윤지-정한울 부부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윤지, 정한울 부부는 곧 태어날 둘째 라돌이를 위해 '임산부 아쿠아 필라테스' 특강에 참여했다. 수업 전 이윤지는 "한울과 함께 운동하는 것이 소원이었다"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그러나 수업이 시작되자 다정하게 스킨십을 하는 다른 부부와 달리 이윤지, 정한울은 오직 운동에만 집중하는 '현실 부부'의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윤지는 불꽃같은 눈빛으로 수업에 집중해 정한울 뿐만 아니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필라테스 자격증까지 보유한 '운동 마니아' 이윤지의 능숙한 자태와 달리 물속에서 허우적거리는 '운.알.못(운동을 잘 알지 못하는)' 정한울의 모습은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

이후 정한울은 닭, 전복, 낙지가 들어간 '황제 삼계탕' 요리에 도전했다. 정한울은 "다양한 레시피를 찾아보고, 밤새 동영상을 보며 연구했다"라며 논문처럼 분석해 놓은 본인만의 레시피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정한울은 완벽한 사전 준비에 이어 실전에서도 마치 의술을 펼치듯 요리 기술을 선보였다. 특히, 요리 시작과 동시에 MC들의 눈을 휘둥그레하게 만든 행동에 현장 스태프들마저 주방이 아닌 수술장(?)을 연상케 했다며 놀라워했다.

요리가 완성되고 삼계탕을 보고 흥이 한껏 올라간 라니는 즉석에서 만든 '닭다리송'을 부르며 맛있게 먹방을 펼쳤다. 이 모습을 본 MC들은 "CF의 한 장면"이라며 입을 모아 극찬했다.

는 20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