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반은퇴? 사실 아냐...연예인 수입이 훨씬 더 좋아"

작성 : 2020-01-24 23: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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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 "반은퇴? 사실 아냐...연예인 수입이 훨씬 더 좋아"
정준하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개그맨 정준하가 MBC '무한도전' 종영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정준하는 연예계에서 반 은퇴했다는 소문에 대해서 "사실이 아니"라면서 가게 4개를 운영하는 근황을 전했다.

MC 유재석은 "많은 분들이 반은퇴라고 하던데"라고 묻자 정준하는 "제가 예전에 '무한도전' 종영하면 은퇴해야 하나 라고 했는데 그게 와전된 것 같다"고 해명했다.

정준하는 "꼬치구이, 어묵가게 등 4개 가게를 운영하며 바쁘게 살고 있다."면서 "가게를 4개 하고 있다. 하나는 잘 되고 하나는 안 되고 하나는 올라오고 있다."고 말했다.

연예인 수입, 꼬치구잇집 수입 중 어느 것이 더 좋나라는 질문에 정준하는 "연예인 수입이 훨씬 좋다. 자영업자들이 쉽지가 않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마지막으로 정준하는 최근 막걸리 소믈리에를 하면서 농촌진흥청에서 공로상을 받았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