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생활의 달인' 다시 만난 팔씨름 달인, 10톤 버스 맨손 끌기 성공

작성 : 2020-01-27 21:45:27

조회 : 150

[스브스夜] '생활의 달인' 다시 만난 팔씨름 달인, 10톤 버스 맨손 끌기 성공
생활의달인

[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팔씨름의 달인이 버스 끌기에 도전했다.

27일 방송된 SBS 에서는 설날 특집으로, 버스를 맨 손으로 끌어당기는 팔씨름 달인의 모습이 담겼다.

지난해 7월 방영된 679회에서 백성열 씨는 팔씨름의 달인으로 소개된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팔씨름 달인의 미공개 도전이 담겼다. 5톤 무게 버스 앞에서 선 팔씨름 달인은 장비 없이 끈에 의지한 모습이었다.

버스 기사는 "시동이 안 걸린다거나 하면 보편적으로 다섯 명이 민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달인은 맨 손으로 버스를 끌어당기며 손쉽게 도전에 성공했다.

기사는 "이 차는 무난하게 끌어당기니 큰 차를 끌어보라"라고 제안했고, 달인은 10톤 버스 끌기에 도전했다.

달인은 "확실히 훨씬 힘들다"라면서도 10톤 버스 끌기 도전에 성공했다. 지켜보던 기사는 "사람으로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대단하다"라며 박수를 보냈다.

달인은 "미션 성공.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환하게 미소 지었다.

한편 발차기의 달인 신민철 씨는 맥주병 뚜껑 따기에 도전했다. 달인은 "지난번 촬영 때 맥주병을 발차기로 땄다. 반응이 너무 좋았다"라며, 3m 높이의 병 따기에 도전,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