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설맞이 월미도행 강남♥이상화, 놀이기구 탑승…비명소리만 가득

작성 : 2020-01-27 23:2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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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설맞이 월미도행 강남♥이상화, 놀이기구 탑승…비명소리만 가득
동상이몽2

[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강남이 설맞이 놀이기구에 탑승했다.

2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 2-너는 내 운명'(이하 )에서는 설날을 맞이한 강남-이상화 부부가 월미도 놀이기구를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 월미도를 방문한 강남은 17층 높이의 익스트림 슬링샷 탑승에 도전했다.

강남은 "이게 바이킹처럼 천천히 내려오는 게 아니라 고무줄로 당긴다. 장난 아니다"라고 말했다.

강남은 이상화와 가위바위보를 겨룬 끝에 놀이기구에 탑승했다.

기구에 탑승한 강남은 겁에 질린 모습이었고, 이상화는 "괜찮다. 한번 튕겼다가 오면 된다"라며 달랬다.

그러나 이상화는 순식간에 튀어 오른 기구를 보고 입을 다물지 못했다. 김구라는 "카메라가 못 잡는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강남의 비명 소리만 가득했고, 이상화는 "어떡해"라면서도 웃음을 참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