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덧없는 걱정 감사"...우주안, 정유미-강타 열애에 밝힌 심경

작성 : 2020-02-05 09:4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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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없는 걱정 감사"...우주안, 정유미-강타 열애에 밝힌 심경
우주안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레이싱 모델 출신 쇼핑몰 CEO 우주안이 가수 강타와 배우 정유미의 열애 발표 이후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우주안은 지난 4일 자신의 SNS에서 "팬분들의 응원과 후원 따뜻한 말들에 감사하다."면서 "걱정해주시는 디엠과 카톡들 모두 감사드린다. 이제 그만 주셔도 된다."고 글을 적었다.

그러면서 우주안은 "걱정받을 일이 아닌데 덧없는 걱정들 감사드린다. 저라는 사람은 참 잘해보려고는 하는데 부족하다. 항상 격려해주셔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8월 우주안이 강타와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영상을 자신의 SNS에 올렸다가 열애설에 휘말렸다. 하지만 당시 정유미도 강타와 교제 중이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양다리 논란에 휩싸였다. 논란이 식기 전 방송인 오정연이 SNS에 강타의 양다리를 폭로하는 글을 올려 파장이 일었다.

지난 4일 강타와 정유미는 "오랜 친구사이에서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열애를 인정했다.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