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그레이X우원재, 홍갈비치킨 시식 후 호평 일색…"내 취향"

작성 : 2020-02-06 00: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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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그레이X우원재, 홍갈비치킨 시식 후 호평 일색…"내 취향"
골목식당

[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그레이와 우원재가 홍갈비치킨 맛에 감탄했다.

5일 방송된 SBS 에서는 레트로 치킨집을 방문한 그레이와 우원재가 홍갈비치킨 맛을 보고 감탄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인선과 김성주는 그레이의 방문을 두고 "인기 엄청 많다", "치킨 마니아다.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치킨을 드신다고"라고 설명했다.

가게에 들어선 그레이와 우원재는 가게 인테리어에 관심을 보였다. 우원재는 "무지개 등이 특이하다. 전구가 무지개 색이다"라고, 그레이는 "공중전화가 있다. 이걸로 진짜 전화를 하냐. 클래식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두 사람은 홍갈비치킨 시식을 시작, 김성주는 "래퍼들 솔직하다"라며 긴장감을 안겼다.

우원재는 치킨을 맛보고 "기름진 것 조금 먹으면 물리는 데 이건 계속 먹을 것 같다. 진짜 맛있다"라고 호평했다.

그레이는 "청양고추 들어간 건가. 난 매운 걸 잘 못 먹는다"라면서도 "이 정도가 좋다"라고 덧붙였다.

식사를 마친 그레이와 우원재는 사장 부부를 향해 "맛있다. 양이 많고 가격도 싸다", "내 취향이다"라며 치킨을 포장했다.

한편 김성주는 백종원에게 우원재를 소개하며 "저분도 '쇼 미 더 머니' 나왔다"라 "힙합 하는 분들"이라고 말했다. 백종원은 "쇼 미 더 머니, 스타크래프트 할 때 치트키다"라며 정인선의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