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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베어스 출신' 김중돈, 야구선수 역할로 '스토브리그' 출연

작성 : 2020-02-07 10:17:09

조회 : 1221

'두산베어스 출신' 김중돈, 야구선수 역할로 '스토브리그' 출연
김중돈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야구선수 출신 배우 김중돈이 SBS 금토드라마 에 출연한다.

7일 소속사 인컴퍼니는 "김중돈이 에 출연한다. 야구선수 이동구 역을 맡았다"라고 전했다.

김중돈은 7일 방송되는 14회에 이동구 역으로 등장해 극에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 극 중 드림즈 출신의 야구선수로 박은빈, 조병규와 연기 호흡을 맞춘다.

김중돈은 다양한 작품에서 신스틸러로 활약한 배우다. 드라마 tvN '응답하라 1994' '내일 그대와' '고교 처세왕' '호텔 델루나', KBS2TV '회사 가기 싫어', 영화 '퍼펙트게임', '회사원', '내가 살인범이다', '미스터 고'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왔다. 현재 KBS1TV 저녁 일일 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 최만섭 역으로 출연 중이기도 하다.

김중돈

김중돈의 출연이 더욱 기대가 되는 이유는 그가 두산 베어스에 입단한 전력이 있는 프로야구 선수 출신이기 때문. 실제 프로야구선수 생활을 경험한 만큼 누구보다 실감 나는 현실 연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중돈이 출연하는 14회는 7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인컴퍼니]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