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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박시은♥진태현, "2020년 둘째 아이 계획…불임이나 건강 문제 없어"

작성 : 2020-02-11 00: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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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박시은♥진태현이 자녀 계획에 대해 말했다.

10일 방송된 SBS (이하 '동상이몽 2')에서는 지인들과 만남을 갖는 박시은♥진태현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시은♥진태현 부부는 가족계획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진태현은 "올해는 세연이 동생을 만들어야 한다. 노력도 하고 준비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라고 했다.

이에 두 사람의 지인은 "모르는 분들은 두 사람의 가족계획에 대해 정말 궁금해한다. 이런 생각을 가지는 줄도 몰랐을 거다"라고 했다.

그러자 진태현은 "아이를 가지지 않고 입양을 하니까 둘 중에 하나가 문제 아니냐, 불임이냐 뭐 그런 말들도 있더라"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에 박시은은 "진짜 노력을 해 본 적이 없어서 할 말이 없다"라고 했다. 진태현은 "솔직히 말해서 아내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세연이가 내 딸이 되면서 달라졌다. 입양 후 둘째에 대한 생각을 더 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진태현은 "둘에서 셋이 되니 풍성해지더라 세상이. 그래서 이제는 내가 아이에 대한 걱정보다 아이를 책임질 준비가 된 거 같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그리고 진태현은 "나는 개인적으로는 딸을 갖고 싶다. 솔직히 아들은 나 같을까 봐 걱정이 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