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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새 앨범 D-day...정국 솔로곡 '시차' 벌써 인기

작성 : 2020-02-21 11:34:14

조회 : 439

방탄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이 드디어 오늘(21일) 공개된다.

방탄소년단은 21일 오후 6시 네 번째 정규 앨범 'MAP OF THE SOUL : 7'을 전 세계 동시 발매한다.

'MAP OF THE SOUL : 7'은 일곱 멤버이자 한 팀으로 모인 방탄소년단의 데뷔 7년을 돌아보는 앨범이다. 세상에 '보여주고 싶은 나'와 그동안 숨겨왔던 내면의 그림자, '외면하고 싶은 나'를 모두 받아들이고 '온전한 나'를 찾은 방탄소년단의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이번 앨범에는 지난 MAP OF THE SOUL : PERSONA 앨범에 수록된 5곡과 한 개의 디지털 트랙을 포함한 15개의 신곡까지 총 20개 트랙이 실려 있다. 높은 앨범 완성도와 한층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으로 한 단계 성장한 아티스트의 면모를 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앨범에서는 일곱 멤버들의 색깔을 엿볼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솔로곡에 대한 전 세계 팬들의 관심도 높았다.

멤버 정국의 솔로곡이라 알려진 '시차(이하 My Time)'가 소셜 미디어 트위터의 월드와이드 트렌드 9위에 오르며 전 세계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음을 보여줬다.

정국의 '시차'는 연습생 생활을 거쳐 성인이 된 지금까지 느끼는 내면의 목소리를 전하는 내용을 담은 곡이다.

방탄소년단 정국은 15세에 연습생 시절을 보내고 17세에 데뷔해 끊임없는 노력을 바탕으로 열정적인 무대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 사이 '무대 천재'라 불리기도 한다.

그룹 막내 멤버이지만 보컬, 댄스, 랩까지 다재다능하고 출중한 실력으로 그룹의 센터를 맡으며 '황금 막내'라고도 정평이 나있다.

한편 정국이 시차란 곡을 어떤 해석과 감성으로 풀어나갔을지 전 세계 팬들의 궁금증과 기대감이 SMS에서 게재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오늘 오후 6시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과 함께 'ON'의 키네틱 매니페스토 필름(Kinetic Manifesto Film : Come Prima performed by BTS for Lead Single)을 공개한다.

이후 첫 TV 프로그램으로 미국 NBC 유명 모닝 토크쇼 '투데이 쇼(TODAY SHOW)'에 출연하며 뉴욕 록펠러 플라자(Rockefeller Plaza)에서 전 세계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