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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20주년' 가수 김범수, 코로나19 성금 1억원 쾌척

작성 : 2020-03-02 10:15:58

조회 : 451

'데뷔 20주년' 가수 김범수, 코로나19 성금 1억원 쾌척
김범수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가수 김범수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성금을 쾌척했다.

김범수는 최근 코로나19 피해 방지에 힘써달라며 코로나19 피해 방지에 힘써달라며 1억 원을 기부했다. 경남 창원 출신의 김범수는 코로나19와 국내 어린이 구호를 위해 기꺼이 성금을 낸 것으로 전해졌다.

김범수는 소속사를 통해 "데뷔 20주년 공연을 마무리하면서 지금까지 여러분께 받은 넘치는 사랑을 어떤 형태로든 보답하고 싶었다. 동시에 코로나19로 고통받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며 "작은 마음이나마 코로나19와 국내 아동 구호에 의미 있게 쓰이기를 바란다"고 메시지를 전했다.

앞서 김범수는 데뷔 10주년 기념 싱글 앨범과 에세이집 수익금 전액을 국제 어린이 교육 기구 '한국 컴패션'에 기부하는 등 선행을 실천해왔다.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