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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夜] '하이에나' 김혜수X주지훈, 피 흘린채 쓰러진 이주연 목격 '충격

작성 : 2020-03-27 23:16:01

조회 : 369

[스브스夜] '하이에나' 김혜수X주지훈, 피 흘린채 쓰러진 이주연 목격 '충격
하이에나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혜수와 주지훈이 이주연의 시체와 마주했다.

27일에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에서는 뜻밖의 사건과 마주한 정금자(김혜수 분)와 윤희재(주지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케빈정은 정금자에게 두 사람의 관계를 발전시킬 것을 제안했다.

그는 "이제 진지하게 만납시다 우리"라고 했다. 이에 정금자는 "그러면 뭐가 달라질까요 우리?"라며 "내 비밀 하나 말해줄게요. 내 손에 내 입에 쥐어지고 씹히는 거, 그런 거 아님 다 부질없어요. 나한테는"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에 케빈정은 "롤러코스터 같아요 금자씨는"이라며 웃었고, 정금자는 "즐길 수 있을 때 즐기세요. 그게 내 매력이니까"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리고 여러가지 상황으로 지친 윤희재는 정금자를 찾아왔다. 이어 윤희재는 정금자에게 이런 저런 트집을 잡으며 말을 돌렸다.

이에 정금자는 "왜 찾아와서 괜한 트집이야? 아까 계단에서는 청승이었던 거 같기도 하고. 소주 한잔 줄까?"라고 했다.

윤희재는 "이게 이상하게 오늘은 달다"라며 술을 마셨다. 정금자는 "어디서 또 쓴맛을 보고 왔나보네"라고 윤희재를 걱정했다.

이에 윤희재는 "역시 정금자야. 왜? 내가 위로가 필요해 보여? 그럼 해주던가 위로"라며 정금자를 애틋하게 바라봤다.

그런데 이때 두 사람은 조우석 실장(박수영 분)과 송대표(이경영 분)에서 걸려온 전화를 받았다. 이어 전화를 받고 달려간 두 사람은 피 범벅이 된 하찬호(지현준 분)와 마주했다.

하찬호는 피로 물든 손과 발을 보며 고통스러워했고, 그 곁에는 피를 흘린 채 쓰러진 서정화(이주연 분)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케빈정(김재철 분)은 김민주 대표에서 송필중 대표로 자신의 노선을 바꿔 이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