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X박신혜 '#살아있다', 6월 24일 개봉 확정

작성 : 2020-05-27 17: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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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X박신혜 '#살아있다', 6월 24일 개봉 확정
살아있다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유아인, 박신혜 주연의 영화 '#살아있다'가 오는 6월 24일 개봉을 확정했다.

'#살아있다'는 원인불명 증세의 사람들이 공격을 시작하며 통제 불능에 빠진 가운데 데이터, 와이파이, 문자, 전화 모든 것이 끊긴 채 홀로 아파트에 고립된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생존 스릴러. 유아인과 박신혜가 주연을 맡았다.

유아인은 극 중 세상과 단절된 채 혼자 남겨진 유일한 생존자 준우 역을 맡았다. 준우는 정체불명의 존재들이 날뛰는 세상에서 하루아침에 데이터, 와이파이, 문자, 전화 모든 것이 끊긴 채 홀로 고립된 인물이다.

박신혜는 또 다른 생존자 유빈으로 분했다. 유빈은 정체불명 존재들의 위협으로 집 밖에 나갈 수 없는 상황에서도 하나부터 열까지 철저하게 계획하여 생존 전략을 짜는 인물이다.

코로나19 여파로 지난 3월부터 한국 영화들이 개봉을 연기한 가운데 6월을 기점으로 신작들이 개봉 준비에 돌입했다. '침입자', '결백'에 이어 '#살아있다' 역시 6월 개봉을 확정하며 개봉 행렬에 동참했다.

ebada@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