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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다', 예매율 60% 육박…기대감이 폭발했다

작성 : 2020-06-23 09:3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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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다', 예매율 60% 육박…기대감이 폭발했다
살아있다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유아인, 박신혜 주연의 영화 '#살아있다'(감독 조일형)가 예매율 50%를 돌파하며 흥행 청신호를 밝혔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예매율 집계에 따르면 '#살아있다'는 예매율 57.7%(오전 8시 기준)를 기록하며 전체 예매율 1위를 달리고 있다. 예매량도 6만 장을 돌파했다.

'#살아있다'는 원인불명 증세의 사람들이 공격을 시작하며 통제불능에 빠진 가운데 데이터, 와이파이, 문자, 전화까지 모든 것이 끊긴 채 홀로 아파트에 고립된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생존 스릴러 영화.

언론 시사회 이후 호평이 쏟아지며 영화에 대한 예비 관객의 관심도 폭발했다. 오랜만에 만나는 속도감 넘치는 좀비물로 유아인, 박신혜 두 청춘스타의 앙상블 또한 영화의 재미를 높였다.

'#살아있다'는 오는 24일 개봉한다.

ebada@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