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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와 열애설...23세 연상 전 메이저리거 브래드 앤더슨 누구?

작성 : 2020-06-26 13:21:34

조회 : 6394

스테파니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걸그룹 천상지희 출신의 뮤지컬 배우 스테파니(33)가 미국의 전설적인 야구선수 브래드 앤더슨(56)과 열애설에 휘말렸다.

26일 한 매체는 "스테파니가 미국의 전 야구선수 브래드 앤더슨과 올초부터 연인관계로 발전했다."면서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23세지만, 지난 8년 동안 친구로 지내다가 올초부터는 연인으로 사랑을 키우고 있다."고 보도했다.

스테파니 측이 아직 열애설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은 가운데, 열애설 상대인 브래드 앤더슨 전 선수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메릴랜드 주 출신의 앤더슨은 1988년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렀으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서도 활약했다.

1996년에는 메이저리그 역사상 15번째로 한 시즌에 50 홈런을 기록한 선수로 기록됐으며, 2004년에 볼티모어 오리올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185cm의 큰 신장에 다부진 체격을 가진 브래드 앤더슨 전 선수의 사생활에 대해서는 미국 언론에서도 잘 보도되진 않았다.

현재는 미혼이지만 과거 불가리아 가수였던 소니아 바시와 결혼해 이혼한 바 있다. 브리아나 앤더슨이라는 이름의 딸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과거 조안 깁, 벨기아 모델 잉글리드 반데보쉬 등과 데이트를 했다는 내용이 보도되긴 했지만, 현재는 솔로인 것으로 알려졌다.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