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이정진 "자취 6년, 잡채도 해…어머니가 음식 잘하신다"

작성 : 2020-06-28 21:2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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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이정진 "자취 6년, 잡채도 해…어머니가 음식 잘하신다"
미우새

[SBS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이정진이 요리 실력을 드러냈다.

28일 방송된 SBS (이하 '미우새')에서는 스페셜MC 이정진이 자취 요리에 대해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정진은 자취생활에 대해서는 "6년 됐다"라고 밝혔다.

어머니의 방문에 대해 "안 오신다, 처음에 오셨는데 몇 번 오시더니. 처음에는 남자 혼자 있으니까 음식이 걱정이 많으셨나 보더라. '알아서 잘해 먹네' 안 오시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제가 일주일에 한두 번씩 식사하러 간다"라고 덧붙여 모벤져스의 관심이 쏟아졌다.

또 이정진은 본인의 요리 실력에 대해 "그냥 한 끼 먹는 거다. 잡채도 한다"라며 "어머니가 음식 잘하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정진은 악역 연기에 대해서는 "만들어가는 과정이 쾌감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