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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남산타워 배경으로 남편과 다정한 근황

작성 : 2020-06-29 09:53:04

조회 : 3195

황정음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배우 황정음이 남편이자 전직 프로골퍼 이영돈 씨와의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황정음은 지난 28일 자신의 SNS에 남산타워의 빛나는 야경을 배경으로 남편 이영돈 씨와 어깨동무를 하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황정음은 화장기 없는 얼굴과 여유로운 미소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황정음은 최근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46억 원대 단독주택을 매입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 집은 배우 유아인의 단독주택 맞은편에 위치하고, 개그맨 박명수와는 대각선 바로 옆집인 것으로 전해졌다.

황정음은 2016년 2월 이영돈 씨와 결혼해 이듬해 8월 아들을 낳았다.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