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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냉각기 맞이한 장신영♥강경준…강경준, '무릎 꿇기'로 화해 성공

작성 : 2020-06-29 23:48:25

조회 : 682

'동상이몽2' 냉각기 맞이한 장신영♥강경준…강경준, '무릎 꿇기'로 화해 성공
동상이몽2

[SBS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강경준이 장신영에게 무릎을 꿇었다

2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 2-너는 내 운명'(이하 )에서는 냉각기를 맞이한 장신영-강경준 부부가 강경준의 '무릎 꿇기'로 화해했다.

이날 방송에서 늦게 귀가한 강경준은 장신영의 냉담에 "가지 말라고 하던가. 잘 보내줘 놓고 그러나. 말도 안 섞는다"라고 말했다.

장신영은 "왜 시비인가. 어떻게 해달라는 건가, 오빠 나가면 집안이 이 난리다. 집청소, 정안이..."라고 지적했다.

강경준은 "여보 맘에 안 드는 거지, 잘 돌아가고 있다"라고 말했고, 장신영은 분노했다.

이에 강경준은 "어제 늦게 들어온 건 미안하다. 1차만 끝나고 빨리 들어왔다"라고 말했다. 장신영은 허탈하게 웃으며 자리를 벗어났다.

결국 강경준이 무릎을 꿇었고, 장신영은 웃음을 터트리며 화해했다.

한편 윤상현은 이들 부부 다툼을 보며 "난 아내 화날 때 '깡' 춘다"라며 "말 시키지 말고 계속 일을 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