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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샛별이' 한선화, 김유정에 "지창욱 편의점 위해 열심히 일만 해달라" 경계

작성 : 2020-07-03 22:27:17

조회 : 382

'편의점샛별이' 한선화, 김유정에 "지창욱 편의점 위해 열심히 일만 해달라" 경계
샛별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한선화가 김유정과 신경전을 펼쳤다.

3일에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에서는 우수사원으로 선정된 정샛별(김유정 분)을 축하하기 위해 식사를 제안하는 유연주(한선화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연주는 최대현(지창욱 분)과 정샛별의 다정한 모습을 목격했다. 이에 놀란 최대현은 유연주에게 "이번에는 충분히 오해할만한 상황이긴 한데 아니야"라며 해명했다.

그러자 유연주는 "그럼 난 대현 씨 믿지"라며 "아 우수사원 축하해주는 거 구나"라고 했다. 최대현은 "그래. 이제 우수사원은 일하고 우리는 이제 나갈까?"라며 유연주의 손을 잡고 급히 떠나려 했다.

이때 유연주는 "축하를 해주려면 제대로 해줘야지"라며 정샛별에게 함께 식사를 할 것을 제안했다.

그리고 유연주는 정샛별과 최대현을 데리고 고급 레스토랑으로 향했다. 이어 유연주는 정샛별에게 원하는 메뉴를 골라보라고 했다. 이에 정샛별은 낯선 메뉴에 "이런 데 온 적 없어가지고 잘 몰라요"라며 자신은 음식과 술 어떤 것도 가리지 않는다고 메뉴 선정을 미뤘다.

그러자 유연주는 능숙하게 식사 메뉴와 와인을 골랐고, 이에 최대현과 정샛별은 기가 죽었다.

유연주는 정샛별에게 "우수사원 된 거 정말 축하해요"라며 "우리 대현 씨 편의점을 위해서 앞으로 더 열심히 해주길 바랄게요"라고 선을 그었다.

이에 정샛별은 "판촉도 더 열심히 해달라, 편의점 일도 더 열심히 해달라, 아니 제가 열심히 해서 판촉 여왕 되고 우수사원 됐는데, 어떻게 더 열심히 해요?"라고 되물었다. 유연주는 "지금처럼 해달란 이야기다. 열심히 일만 해달라"라고 강조했다. 그러자 정샛별은 "저는 뭐든 다 열심히 해요. 일이든 뭐든"이라며 맞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