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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夜] '박장데소' 김호중, 장도연과 '제로 칼로리 데이트'…박나래와 계곡 데이트 '예고'

작성 : 2020-07-05 15:55:27

조회 : 460

[스브스夜] '박장데소' 김호중, 장도연과 '제로 칼로리 데이트'…박나래와 계곡 데이트 '예고'
박장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호중이 장도연과 함께 '제로 칼로리 데이트'를 즐겼다.

4일에 방송된 SBS 에서는 트바로티 김호중이 첫 스타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가이드는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김호중에 맞춤 데이트를 선보였다.

장도연이 준비한 데이트는 바로 제로 칼로리 데이트. 그는 김호중과 함께 가장 먼저 유명 레스토랑으로 향했다.

이 곳은 셀럽들이 많이 찾는 다이어트식으로 유명한 곳이었다. 특히 흔한 다이어트식이 아닌 지중해 식단으로 눈과 입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요리로 관심을 보였다.

다이어트 식단이라는 이야기에 김호중은 아쉬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이내 그는 고기 대신 구운 두부 요리에 "이거 정말 맛있다"라며 감탄했다.

식사를 끝낸 두 사람은 다음 데이트 코스로 향했다. 다음 데이트에 대해 장도연은 "1시간 동안 1000칼로리를 소모시킬 수 있는 곳이다"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리고 곧 두 번째 데이트가 공개됐다. 플라잉 요가를 이용한 번지 피지오가 바로 다음 코스였던 것.

플라잉 요가로 스트레칭을 한 두 사람은 곧바로 번지 피지오에 도전했다. 특히 김호중은 유연성과 운동 신경을 뽐내며 점점 데이트를 즐겼다.

하지만 데이트를 컨설팅한 장도연은 2% 부족한 유연성과 운동 신경으로 데이트를 온전히 즐기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장도연과 김호중의 커플 번지 피지오에 도전했다. 앞서 김호중은 번지 피지오 강사와 훌륭하게 동작을 소화해냈다. 하지만 장도연은 첫 동작에 비명을 지르며 포기를 선언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로도 계속된 번지 피지오, 김호중은 "이거 진짜 재밌다. 3시간만 연장해달라"라고 말해 장가이드를 흐뭇하게 만들었다. 마지막으로 김호중과 장도연은 트로트에 맞춰 번지 피지오를 즐겼다.

한편 방송 말미 공개된 영상에는 박나래와 함께 계곡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김호중의 모습이 예고되어 기대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