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환생특집 선미X지코, 신곡 안무 선보이며 포부 전해…유재석 "정면승부"

작성 : 2020-07-05 17: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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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환생특집 선미X지코, 신곡 안무 선보이며 포부 전해…유재석 "정면승부"
런닝맨

[SBS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선미와 지코가 신곡 안무를 선보였다.

5일 방송된 SBS 에서는 환생특집 게스트 선미와 지코가 신곡 안무를 각각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선미는 '환생인' 멤버들의 환생가이드로서 등장했다.

선미는 멤버들에게 "내가 오늘 환생캠프 가이드다. 다른 분들 탑승해 계신다"라며 안내했다.

제작진은 선미에 대해 "한 번도 아웃된 적 없어서 환생을 하지 못한 환생 꿈나무다"라고 소개했다.

'환생인' 지코는 지난 런닝맨 출연에 대해 "최근에 한 사람한테 세 번이나 죽임을 당했다. 원한이 맺혔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두 사람은 각각 신곡 안무를 선보였다. 지코의 'SUMMER HATE' 무대에 이어 선미의 '보라빛 밤' 무대가 이어졌다.

이를 두고 유재석은 "지코와 정면승부하는 거다. 좋다"라며, 지코를 향해서는 "이것도 챌린지 느낌 난다. 좋다"라며 안무를 따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