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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윤상현, 과거 드라마 촬영장 방문 "인기 중독 심했다"

작성 : 2020-07-06 23:58:09

조회 : 326

'동상이몽2' 윤상현, 과거 드라마 촬영장 방문 "인기 중독 심했다"
동상이몽2

[SBS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윤상현이 과거 촬영장을 재방문했다.

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 2-너는 내 운명'(이하 )에서는 윤상현-메이비 부부가 과거 드라마 촬영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상현은 "내조의 여왕 때 인기 중독이 심했다. 차에서 내리면 아주머니들이 둘러싸니까"라고 말했다.

메이비는 윤상현에게 "그때 기분이 어땠나"라고 물었다. 윤상현은 "자고 일어났더니 완전 떴다고 그러지 않나. 모든 사람들이 알아보고. 나오기만 기다리고, 계속 촬영하는데"라며 회상했다.

윤상현은 "저 카메라도 나한테 고정돼 있었다. 방범카메라"라고 말했다. 지나가던 차량에는 "이렇게 차 지나가지 않나. 차가 안 지나갔었다, 나 보려고. 지금은 왔는데 아무도 안 둘러싼다"라고 장난스레 말했다.

윤상현은 다른 촬영장을 찾아가기도 했다. 윤상현은 세 자녀에게 "여기가 아빠 리즈의 최고 절정이었다"라고 설명했다. 지켜보던 서장훈은 "메이비 씨가 다 받아준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스튜디오의 윤상현은 과거 드라마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윤상현이 "그래서 이 옷도 입고 왔다"라고 설명, 김구라는 "우리가 알아주길 바랐나"라며 장난스레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