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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비스 프레슬리 외손자' 벤자민 키오, 사망…"극단적 선택 추정"

작성 : 2020-07-13 15:58:51

조회 : 2309

'엘비스 프레슬리 외손자' 벤자민 키오, 사망…"극단적 선택 추정"
엘비스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가수 엘비스 프레슬리의 외손자이자 리사 마리 프레슬리의 아들인 벤자민 키오가 사망했다. 향년 27세.

12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TMZ의 보도에 따르면 벤자민 키오는 이날 숨을 거뒀다. 스스로에게 총구를 겨눠 사망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벤자민 키오가 극단적 선택을 한 이유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엘비스 프레슬리의 딸이자 벤자민 키오의 엄마 리사 마리 프레슬리의 매니저는 공식 성명을 통해 "그녀는 상심한 상태지만 큰 딸과 11살짜리 쌍둥이를 위해 힘내려 애쓰고 있다"라며 "그녀는 벤자민 키오를 사랑했다"라고 전했다.

벤자민 키오는 외할아버지를 쏙 빼닮은 외모로도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