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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연, '트롯신' 스페셜 MC 출격…남진과 '고관절 댄스' 배틀

작성 : 2020-07-14 13:55:26

조회 : 168

장도연, '트롯신' 스페셜 MC 출격…남진과 '고관절 댄스' 배틀
트롯신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개그우먼 장도연이 남진에게 '고관절 댄스'를 한 수 가르쳤다.

장도연은 오는 15일 방송될 에 스페셜 MC로 출격한다.

앞서 진행된 촬영에서 장도연은 촬영장에 가장 먼저 도착해 트롯신들과 설레는 첫 만남을 준비하며 극도로 긴장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장도연이 가장 먼저 마주친 트롯신은 전설 중의 전설, 대부 남진이어서 그 긴장감은 최고조로 달했다.

하지만 긴장도 잠시, 대부 남진은 장도연이 출연하는 코미디 프로그램을 전부 다 챙겨봤을 정도로 장도연의 팬이라고 밝혀 장도연을 안심시켰다. 이어, 두 사람 사이엔 남진의 트레이드 마크인 '둥지' 고관절 댄스의 원조 논란(?)이 일었다. 그동안 장도연 역시 '고관절 댄스'를 개그 소재로 밀고 있었기 때문.

이에 두 사람은 '고관절 댄스' 배틀을 펼쳐 관심을 모았다. 두 사람은 진지하게(?) 고관절에 대해 논하며 불꽃 튀는 '고관절 승부'를 가렸는데, 결국 대부 남진은 장도연을 '고관절 댄스 사부'로 인정하고 한 수 배우기까지 해 웃음을 자아냈다.

첫 만남부터 역대급 '절친(?)케미'가 폭발한 장도연과 트롯신들의 모습은 오는 15일 밤 10시 방송될 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