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로딩이미지
로딩중

[스브스夜] '불청' 김도균X브루노, 자진 입수…김정균 '결혼식 현장' 공개

작성 : 2020-07-15 09:35:18

조회 : 620

[스브스夜] '불청' 김도균X브루노, 자진 입수…김정균 '결혼식 현장' 공개
불청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도균과 브루노가 자진 입수를 했다.

14일에 방송된 SBS (이하 '불청')에서는 창원으로 여행을 떠난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입수를 건 청춘들의 대결이 펼쳐졌다. 첫 번째 게임은 돼지 씨름.

첫 라운드는 김도균과 박선영의 활약으로 배신자와 올드보이 팀이 승리했다. 하지만 이어진 두 번째 라운드에서는 전갱이와 카레팀이 승리. 이에 마지막 단체전을 펼쳤다.

막상막하로 경기의 승패를 가늠할 수 없던 그때, 잠깐 손이 풀린 브루노를 포착한 윤기원이 그를 공격해 전갱이와 카레 팀의 승리로 끝이 났다.

두 번째 게임은 릴레이 윗몸일으키기. 특히 윗몸일으키기를 하자고 제안한 김도균의 활약이 기대됐다. 하지만 경기가 시작되자 김도균이 빌런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져 웃음을 자아냈다.

체대 누나 박선영의 대활약에도 두 번째 게임도 전갱이와 카레 팀의 승리. 이에 최성국은 뒤집기 한판을 제안했다. 하지만 윤기원과 팀원들은 절대 물러서지 않았고 3차전 경기만 수락했다.

세 번째 게임은 구구단 게임. 그러나 서로의 구구단 실력만 확인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리고 결국 또다시 전갱이와 카레 팀이 승리를 했다.

이에 배신자와 올드보이 팀에서 입수할 멤버를 선정하게 되었다. 최성국은 "다들 형님 누님들이니까 막내인 브루노랑 선영이가 들어가자"라고 제안했고, 박선영은 "난 절대 혼자 못 들어가. 너랑 같이 들어갈 거야"라며 최성국을 물고 늘어져 웃음을 자아냈다.

잠시 휴식 후 진짜 입수자 결정. 김도균은 "난 입수하고 싶어"라며 자진 입수를 결정했다. 그는 "입수하니까 좋더라"라고 했고, 이를 보던 브루노도 큰 형님과 함께 입수할 것을 결정하며 훈훈한 마무리를 했다.

방송 말미에는 김정균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많은 청춘들의 축하 속에 신랑 김정균과 그의 아름다운 신부 배우 민경 씨가 행복한 결혼식을 올렸다.

특히 이날 부케는 조하나, 부토니아는 최성국이 받으며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