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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데스파시토' 무대 본방송 편집 '부글부글'

작성 : 2020-07-17 20:07:04

조회 : 6273

임영웅 '데스파시토' 무대 본방송 편집 '부글부글'
임영웅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이 부른 '데스파시토'가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은 가운데, 정작 TV조선 '사랑의 콜센터' 본방송에서는 사라져 팬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사랑의 콜센타' 예고영상에서 임영웅과 황윤성이 부른 '데스파시토' 듀엣 무대가 담겨 팬들의 기대를 집중시켰지만 정작 본방송에서는 이 무대가 통편집됐다.

이후 '사랑의 콜센타' 측은 '데스파시토' 미방영 분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임영웅과 황윤성은 화려한 댄스 실력과 자연스러운 스페인어 발음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두 사람의 팬들은 '데스파시토' 영상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는 한편, "예고했던 '데스파시토'를 왜 본방송에서 통편집했는지 해명해달라."고 항의하고 있다.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