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샛별이' 지창욱 vs 김민규, 김유정 두고 불꽃 접전

작성 : 2020-07-25 23:00:12

조회 : 509

'편의점샛별이' 지창욱 vs 김민규, 김유정 두고 불꽃 접전
편의점샛별이

[SBS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지창욱과 김민규가 신경전을 벌였다.

2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극본 손근주, 연출 이명우)에서는 강지욱(김민규)과 최대현(지창욱)이 정샛별(김유정)을 두고 신경전을 벌였다.

이날 방송에서 강지욱은 최대현에게 정샛별에 대한 마음을 전한 후 그를 다시 마주했다. 강지욱은 "머리 스타일 어디서 많이 본 것 같다"라며 "어디 가시나. 잘 다녀오시라. 내가 샛별이랑 있겠다"라고 말했다.

최대현은 강지욱에게 "집에 다녀오시라. 피곤하실까 봐, 밤새"라며 떠밀었다. 강지욱은 "나는 피곤할 나이 아니다. 점장님이 피곤해 보인다, 몹시"라며 거부했다.

이에 최대현이 "팔팔한 상태다"라고, 강지욱은 "팔팔, 오랜만에 듣는다. 어르신들이 많이 쓰는 말이다"라며 주고받았다.

결국 두 사람은 동시에 편의점으로 향했다. 정샛별은 "뭐지, 백 미터 결승선 같은 이런 치열한 모습은. 그럼 둘이 있으라. 난 눈 좀 붙이겠다"라며 두 사람을 두고 창고로 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