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일-김유진 예비부부, 제주도 실신남성 구조 미담

작성 : 2020-07-28 16: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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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일-김유진 예비부부, 제주도 실신남성 구조 미담
김유진 이원일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다음달 결혼을 앞두고 있는 이원일 셰프와 김유진 PD가 실신한 남성을 구조하는데 도움을 줬다는 미담이 전해졌다.

28일 동아닷컴은 지난 27일 밤 10시경 제주시의 한 식당에서 한 남성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자, 이 식당에서 밥을 먹고 있던 이원일 셰프와 김유진 PD가 적극적으로 이 남성을 구조대에 안전하게 인계하는 선행을 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당시 이원일 셰프와 김유진 PD는 식사 중이었으며, 발작 증세를 보인 남성을 구조대에 인계한 뒤에는 식당에서 계산을 한 뒤 자리를 떴다.

이원일 셰프와 김유진 PD는 8월 29일 결혼을 앞두고 있다. 결혼을 앞둔 김유진 PD는 동창생이라고 주장하는 한 누리꾼이 과거 학교 폭력 의혹을 제기해 논란에 휘말렸다.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