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청' 송은영, 볶음 요리로 요리고수 면모 뽐내…김도균 "프로의 손길"

작성 : 2020-07-29 00:3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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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송은영, 볶음 요리로 요리고수 면모 뽐내…김도균 "프로의 손길"
불청

[SBS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새친구 송은영이 화려한 '웍질'을 선보였다.

28일 방송된 SBS (이하 '불청')에서는 새친구 송은영이 볶음용 팬으로 요리실력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송은영은 청춘들을 위해 요리 실력을 선보였다. 볶음용 팬을 쥔 송은영의 '웍질'에 김도균은 "프로의 손길이다"라며 감탄했다.

최성국도 송은영에게 "매력있다. 새친구 멋있다. 홍석천 이후 이런 느낌 처음이다"라며 미소 지었다. 송은영은 "높이가 너무 낮아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라며 웃었다.

이어 새우볶음밥에 도전한 송은영은 재료들을 넣고 화려한 '웍질'을 다시 선보였다. 송은영을 향해 최민용은 "한 번 하는 데 뒤집힌다"라고, 신효범도 "할 즐 아는 거다"라며 요리 실력을 인정했다.

김광규는 송은영이 완성한 새우볶음밥에 "배달시키면 이렇게 온다"라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김부용도 "잘한다"라며 호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