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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남의 광장' 농벤져스, 여주 독거노인 위한 '11첩 도시락 50세트' 만들기 도전

작성 : 2020-07-30 23:23:38

조회 : 122

'맛남의 광장' 농벤져스, 여주 독거노인 위한 '11첩 도시락 50세트' 만들기 도전
맛남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농벤져스가 특별한 도시락을 만들었다.

30일에 방송된 SBS 에서는 또 하나의 의미 있는 일에 도전하는 농벤져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여주에 독거노인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코로나 때문에 급식이 중단되어서 어려움을 겪고 계신다"라며 "온 김에 도시락을 만들어서 가져다 드리자"라고 제안했다.

이어 백종원은 "도시락 50세트를 만들어야 한다"라고 말해 농벤져스를 긴장하도록 했다.

그리고 백종원은 요리 대결을 위한 재료를 구매할 때도 도시락 반찬 재료들을 구매해 눈길을 끌었다.

도시락 준비에 앞서 백종원은 "칸 하나에 반찬이 두세 개씩 들어서 꽉 찬 느낌으로 만들고 싶다. 정말 푸짐한 도시락을 만들자"라고 했다. 이에 백종원은 비엔나소시지부터 돼자 사태 장조림까지 11개의 반찬을 준비하라고 말해 농벤져스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양세형은 "소시지 이후로 까먹었다"라고 했고, 김희철은 " 지금이라도 편의점에 가서 사 올까요? 이걸 언제 다해요?"라며 곤욕스러워했다.

그러나 백종원은 "빨리 움직여. 12시까지 다 해야 돼"라며 재촉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