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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차은우, 과거형 짝사랑 밝히며 "추억으로 남기고 싶어"

작성 : 2020-08-02 19:08:50

조회 : 1502

'집사부일체' 차은우, 과거형 짝사랑 밝히며 "추억으로 남기고 싶어"
집사부일체

[SBS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차은우가 과거형 짝사랑을 털어놨다.

2일 방송된 SBS 에서는 차은우가 박나래-장도연의 연애상담 중 과거의 짝사랑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차은우는 연애상담을 받던 중 과거의 짝사랑을 털어놨다. 차은우는 멤버들의 질문에 "나도 똑같다. 말 못했다. (짝사랑) 있었다"라고 밝혔다.

이승기가 차은우에게 "지금은 그 친구가 이 방송을 보고 나인 것 같아. 역으로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보내 '차라도 한 잔 마시자' 이러면 어떨 것 같나"라고 물었다. 이에 차은우는 "설레고 긴장될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추억으로 남기고 싶다"라며 선을 그었다.

차은우는 짝사랑 관련 추억에 대해 "어렸을 때 노래-춤을 잘 몰랐는데, 그분이 FT아일랜드 팬이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차은우는 "'뭔데 저 팀을 좋아하는 거야' 그때부터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FT아일랜드 뮤직비디오 엄청 찾아봤다"라고 덧붙였다.

이승기는 차은우의 짝사랑을 가수 데뷔와 연관하며 "자극제가 됐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