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나' 장도연, 양말걸이 PPL 미션에 "이게 뭔가" 허탈한 웃음

작성 : 2020-08-03 22: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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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나' 장도연, 양말걸이 PPL 미션에 "이게 뭔가" 허탈한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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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장도연이 양말 세탁 미션에 웃음을 터트렸다.

3일 방송된 SBS '텔레비전에 그게 나왔으면'(이하 )에서는 장도연이 제작진 양말 세탁 미션에 허탈하게 웃었다.

이날 방송에서 장도연은 중소기업 PPL 상품으로 '줄줄이 양말걸이'를 받았다. 장도연은 양말걸이를 보며 "이거 아이디어 상품이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장도연은 평소 경험담을 전하며 "열 받을 때가 뭐냐면, 세탁기 돌리고 나서 짝이 없었는데 며칠 후 하나가 있을 때가 있다. 눈앞에 두 개씩 말려놓으면 그럴 일이 없다"라며 상품에 관심을 드러냈다.

그러나 장도연은 PPL 계약사항 '제작진 열 명 양말 세탁'을 확인하고 충격에 빠졌다. 장도연은 "이게 뭐야. 다 어려워진 건가. 나만 이렇게 걸린 건가. 전에 했던 것보다 난이도가 너무 위다"라며 허탈하게 웃었다.

한편 양세형은 치즈핫도그 PPL의 계약사항 '맛있게 먹기'에 "너무 쉽다. 5분 안쪽, 거의 가자마자 그냥... 어딨는지 알면 바로 돌려 먹으면 된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