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거미, 오늘(6일) 득녀…"첫 아기 탄생에 매우 기뻐해"

작성 : 2020-08-06 14:27:20

조회 : 5519

조정석♥거미, 오늘(6일) 득녀…"첫 아기 탄생에 매우 기뻐해"
거미 조정석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조정석-거미 부부가 첫 딸을 얻었다.

조정석 소속사 잼엔터테인먼트는 6일 오후 "배우 조정석, 가수 거미에게 새로운 가족이 탄생했다"며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라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거미는 이날 오전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첫 딸을 출산했다. 소속사는 "두 사람과 가족들은 첫 아기의 탄생에 매우 기뻐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많은 분들의 응원과 축하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새로운 가족이 탄생한 두 사람의 가정에 축복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조정석과 거미는 지난 2013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 관계가 됐고, 5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18년 10월 결혼했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