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다G→제주댁 돌아간 이효리, 고난도 요가 동작도 척척

작성 : 2020-08-11 16:2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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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G→제주댁 돌아간 이효리, 고난도 요가 동작도 척척
이효리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혼성그룹 싹쓰리 멤버 '린다G'로 활동을 마무리하고 다시 '제주댁'으로 돌아간 가수 이효리가 일상을 공개했다.

이효리는 11일 자신의 SNS에 "흔들리는 세상에서 나만의 중심잡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효리는 고난도 요가 동작을 하고 있다. 팔로만 중심을 잡고 온 몸을 공중에 올린 이효리는 어려운 자세에도 흐트러짐 없는 표정으로 시선을 모은다.

이효리의 게시물을 본 '환불원정대' 가수 겸 배우 엄정화는 하트 이모티콘으로 댓글을 남겼고, 이효리도 이에 감사한 마음을 이모티콘으로 표현했다. 또 개그우먼 홍현희도 "언니 너무 멋져요"라고 이효리의 요가하는 모습을 극찬했다.

한편 이효리는 유재석(유두래곤), 비(비룡)와 함께 MBC '놀면 뭐하니?'의 혼성그룹 프로젝트 '싹쓰리' 멤버로 활동하며, '린다G'라는 새로운 부캐릭터로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싹쓰리'는 '다시 여기 바닷가', '그 여름을 틀어줘' 등의 노래가 담긴 앨범을 발매하고, 음악 방송에서 1위를 하는 등의 짧은 활동을 마무리했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