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나' 화사, 양세형표 '미역국'에 "미쳤다" 감탄…화사 위한 '깜짝 생일 파티'

작성 : 2020-08-17 22:3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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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나' 화사, 양세형표 '미역국'에 "미쳤다" 감탄…화사 위한 '깜짝 생일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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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양세형이 화사를 위한 미역국을 끓였다.

17일에 방송된 SBS 에서는 화사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깜짝 생일 파티가 벌어졌다.

이날 방송에서 두 팀은 본격적인 PPL 대결에 앞서 점심 식사 시간을 가졌다.

이때 장도연은 주방에서 "미역 있어요, 미역"이라며 소리를 질렀다. 사실 촬영 당일은 화사의 생일이었던 것. 이에 멤버들은 화사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미역국을 끓이자고 제안했다.

이에 양세형은 금세 미역국을 끓였다. 그는 "비빔밥은 따로 먹어도 국은 공용으로 먹자"라며 소고기와 미역으로 미역국을 끓였다.

그는 "대충 느낌만 낼 거다"라고 했고, 이에 화사는 "아니다. 너무 좋다. 냄새도 너무 좋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양세형은 "원래는 더 끓여야 맛있는데 시간이 없어서 오래 못 끓인다"라며 양해를 구했다.

식사에 앞서 멤버들은 화사에게 생일 축하 메시지를 보냈고, 화사는 행복한 마음으로 식사를 시작했다.

특히 양세형이 만든 미역국을 맛본 화사는 "우와 미쳤다, 너무 깊은 맛이 난다"라며 기뻐했다. 또한 잣 비빔밥에 "정말 맛있다. 너무 행복하다"라고 감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