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백종원 "창동 파스타집서 혼자 미트볼X아란치니 둘 다 시켜라…포기할 수 없는 맛"

작성 : 2020-08-27 00:2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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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백종원 "창동 파스타집서 혼자 미트볼X아란치니 둘 다 시켜라…포기할 수 없는 맛"
골목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백종원이 뚝배기 파스타집의 메뉴에 극찬을 보냈다.

26일에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에서는 창동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한 솔루션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솔루션 마지막 날 뚝배기 파스타집을 찾았다

거대한 미트볼이 얹어진 파스타가 등장하자 백종원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리고 그는 미트볼 없이 파스타를 먼저 시식했다.

그리고 잠시 후 아란치니 파스타도 나오자 "이 집에 혼자 오면 고민할 것 같다. 아란치니를 먹을까 미트볼을 먹을까"라며 다시 시식에 집중했다.

백종원은 "지난주에 승기 씨가 먹었던 것도 똑같은 미트볼이냐?"라고 물었다. 동일한 미트볼이라는 이야기에 백종원은 "이러니까 완벽하다고 했구나"라며 "분명히 미트볼을 추가할 것 같다"라며 "아주 좋아. 기대 이상이다"라고 엄지를 치켜올렸다. 그리고 9900원이라는 가격도 칭찬했다.

이어 그는 "그런데 지금은 미트볼 파스타를 보다 많은 손님이 맛볼 수 있도록 추가가 안되도록 해라"라며 좀 더 손에 익은 후 많은 양을 소화할 수 있을 때 추가가 가능하도록 바꾸라고 조언했다.

백종원의 시식은 계속되었다. 지난주보다 밥 양을 늘린 아란치니 파스타를 먹어본 백종원은 "밥 양이 늘어난 만큼 간만 조금 더 추가하면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그는 "만약에 혼자 오면 걱정 말고 미트볼과 아란치니 2개 다 시켜 먹으면 된다. 방법이 없다. 둘 중 어느 것도 포기할 수 없다. 둘 다 완벽하다"라고 극찬을 해 사장님을 흐뭇하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