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디바'로 6년 만에 관객 만난다… 9월 23일 개봉

작성 : 2020-09-01 09:4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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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디바'로 6년 만에 관객 만난다… 9월 23일 개봉
디바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신민아가 영화 '디바'로 6년 만에 관객과 만난다.

'디바'(감독 조슬예)는 다이빙계의 퀸 이영(신민아 분)이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한 후, 잠재되었던 욕망과 광기가 깨어나며 일어나는 미스터리 스릴러. 오는 23일 개봉을 확정했다.

신민아의 데뷔 이래 가장 파격적인 캐릭터 변신과 배우 이유영, 이규형의 명불허전 연기력 폭발까지 예고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다이빙이라는 매력적인 소재와 스릴러 장르의 신선한 만남으로 주목받고 있다.

다이빙 선수로 변신한 신민아와 이유영의 노력이 담겨있는 것은 물론이고, 영화 '가려진 시간'의 각본, '택시운전사'의 각색에 참여한 바 있는 조슬예 감독과 대한민국 대표 여성 제작진들이 의기투합해 완성했다. 독보적인 분위기로 새로운 미스터리 스릴러의 탄생을 예고한다.

신민아의 스크린 컴백은 특별출연했던 '춘몽' 이후 4년, 주연을 맡았던 '나의 사랑 나의 신부'까지 거슬러 올라가면 6년 만이다.

최근 드라마 '보좌관'을 통해서도 좋은 연기를 선보인 신민아의 스크린 속 연기 변신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ebada@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