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연락 갈 거예요"...신재은, 강남경찰서 다녀온 이유

작성 : 2020-09-11 11:5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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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연락 갈 거예요"...신재은, 강남경찰서 다녀온 이유
신재은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화보집을 발매하며 모델로 데뷔한 신재은이 도 넘은 악성댓글을 쓴 이들을 고소했다.

신재은은 지난 10일 SNS를 통해 서울 강남 경찰서에서 장천 변호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면서 "경찰서 다녀왔습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 경찰서 방문"이라면서 "악플러 분들 고소장 날라갈 거다. 전단지에 제 사진 넣은 것도 모두 고소하고 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재은은 "아주 그냥 후련합니다."라고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앞서 신재은은 평범한 회사원이지만 화보를 발매했다며 온라인 상에서 화제에 올랐으며, 현재 18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SNS 인플루언서다. 지난해 11월 서울 모처에서 결혼한 신재은은 유부녀가 된 뒤에도 모델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