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효, '만취 운전으로 6살 아이 사망' 사건에 분노 "제발 처벌 강화하자"

작성 : 2020-09-13 16:5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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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효, '만취 운전으로 6살 아이 사망' 사건에 분노 "제발 처벌 강화하자"
김원효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개그맨 김원효가 음주운전으로 6살 아이가 사망한 사건을 언급하며 분노했다.

김원효는 13일 자신의 SNS에 "남의 일이 아닙니다"라며 "그만 좀 합시다! 음주운전! 제발 좀 합시다! 처벌 강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김원효가 올린 사진은 기사 캡처로, 50대 운전자의 낮술 만취 운전에 6살 아이가 숨진 내용을 담았다. 지난 6일 A씨가 만취 운전을 하다가 인도에 있는 가로등을 들이받았는데, 가로등이 쓰러지며 6세 아이를 덮쳐 사망에 이른 사건이다.

김원효는 "기사 볼 때마다 가슴 아파 죽겠네"라며 울분을 토했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