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패틴슨, 코로나19 완치 됐다…'더 배트맨' 촬영 재개

작성 : 2020-09-18 09:3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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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패틴슨, 코로나19 완치 됐다…'더 배트맨' 촬영 재개
로버트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코로나19 확진으로 팬들의 걱정을 샀던 할리우드 스타 로버트 패틴슨이 치료를 마치고 영화 촬영을 재개했다.

워너브러더스 측은 "로버트 패틴슨이 코로나19 격리를 마치고, 영국에서 '더 배트맨' 촬영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배트맨

'더 배트맨'은 지난 3월 코로나 팬데믹 직전까지 25%를 촬영했다가 제작을 중단했다. 지난 9월 1일 촬영을 재개했지만 타이틀롤을 맡은 로버트 패틴슨이 코로나19 확진된 사실이 알려지며 다시 한번 촬영을 중단했다.

'혹성탈출' 시리즈로 유명한 맷 리브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더 배트맨'은 로버트 패틴슨 외에도 폴 다노, 콜린 파렐 등이 출연한다.

'더 배트맨'은 오는 2021년 10월 1일 개봉 예정이다.

ebada@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