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진, 45세에 둘째 출산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

작성 : 2020-09-30 16:46:07

조회 : 2808

김효진, 45세에 둘째 출산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
김효진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개그우먼 김효진이 마흔다섯 살의 나이에 둘째 딸을 낳았다.

김효진 소속사 스타잇 엔터테인먼트는 29일 "김효진이 오늘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린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김효진은 오늘 오후 2시 30분경 서울의 한 병원에서 건강한 여아를 출산했다"며 "현재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 및 지인들의 축복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김효진에게 아낌없는 축하와 사랑 보내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김효진은 2009년 6년간 교제한 1세 연하의 회사원과 결혼해 2012년 첫 딸을 얻었다. 이후 8년 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