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66살?"…임청하, 나이 무색한 여전한 미모

작성 : 2020-10-14 10:3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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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66살?"…임청하, 나이 무색한 여전한 미모
임청하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중국 배우 임청하(린칭샤)의 근황이 포착됐다.

13일 중국 SNS에는 임청하가 지인들과 함께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을 담은 영상이 게재돼 화제를 모았다.

영상에서 임청하는 검은색 니트를 입고 머리를 묶은 채 지인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1954년생인 임청하는 올해 66살이 됐다. 60대의 나이에도 특유의 하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는 여전했다. 여기에 우아한 분위기까지 더해져 젊은 시절 중성적인 모습과는 다른 분위기를 발산했다.

대만 출신인 임청하는 1990년대 홍콩에서 활동하며 '동방불패', '백발마녀전', '동사서독', '중경삼림' 등의 영화로 아시아 전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누렸다.

1994년 6월 홍콩 갑부 싱리위안과 결혼하며 영화계에서 은퇴했다.

ebada@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