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유진, "두 딸 중 둘째가 날 더 닮아…첫째는 기태영과 똑같아"

작성 : 2020-10-18 21:2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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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유진, "두 딸 중 둘째가 날 더 닮아…첫째는 기태영과 똑같아"
미우새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유진이 두 딸 중 자신을 더 닮은 것은 둘째 로린이라고 했다.

18일에 방송된 SBS (이하 '미우새')에서는 원조 요정 유진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모벤져스는 유진의 등장에 "너무 예쁘다"라며 칭찬을 이어갔다. 이에 신동엽은 "아직까지도 의사 선생님의 도움을 받지 않았는데도 이 미모를 유지하고 있다"라고 했다. 그러자 유진은 "곧 받게 될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딸 둘을 둔 엄마 유진에 대해 서장훈은 "6살, 3살 딸 둘의 엄마인데 누구를 닮은 거 같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유진은 "나를 닮은 것도 같은데 아빠를 더 닮은 것 같다"라고 했다.

이어 둘 중 본인을 더 닮은 것은 누구인지 묻자 유진은 "둘째 로린이가 생김새, 성격 다 날 더 닮은 것 같다"라며 "첫째는 아빠랑 똑같다"라고 했다.

신동엽은 "첫째가 또래에 비해서 말도 잘하고 똑똑하고 그런데 누구를 더 닮았냐?"라고 물었다. 이에 유진은 "아빠를 닮았다. 살아보니 정말 똑같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