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동상이몽2' 전진♥류이서 '신혼여행 위한 캠핑카 쇼핑'…박성광♥이솔이 '나란히 탈모 케어'

작성 : 2020-11-03 09: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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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夜] '동상이몽2' 전진♥류이서 '신혼여행 위한 캠핑카 쇼핑'…박성광♥이솔이 '나란히 탈모 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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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전진-류이서 부부가 신혼여행을 떠날 때 사용할 캠핑카를 보러 갔다.

2일에 방송된 SBS 에서는 탈모 전문 한의원을 찾은 박성광-이솔이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성광과 이솔이는 탈모 전문 한의원을 찾았다. 그는 "아버지와 할아버지가 모두 탈모였다. 그래서 나도 탈모가 올지도 몰라서 준비를 하기 위해 찾아갔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박성광은 두피 검사를 실시했다. 그리고 함께 온 이솔이도 함께 두피 검사를 실시했다. 그런데 이솔이의 두피 상태를 살피던 한의사와 박성광은 어느 순간 탄식해 걱정을 자아냈다.

검사가 끝나고 본격적인 탈모 상담이 시작됐다. 한의사는 우선 박성광의 상태에 대해 진단했다. 그는 "M자 탈모로 갈 수도 있다. 그런데 지금 상태를 보면 아직 탈모가 진행되지 않은 것 같다"라며 "관리가 굉장히 잘 되어 있는 편이다"라고 했다.

이어 이솔이의 상태도 공개됐다. 한의사는 "가장 안 좋은 부위가 정수리다. 바닥이 하얗게 드러나있다"라며 "그리고 건강해야 할 두피 쪽도 빈 모공이 더러 보인다"라고 했다.

그리고 "지금 두피가 계속 약해지고 있는 과정에 있다. 이렇게 계속 진행되다 보면 탈모 양이 늘어날 거다"라며 하루라도 빨리 탈모 예방을 위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이에 박성광과 이솔이는 함께 탈모 케어 서비스를 받아 눈길을 끌었다.

전진과 류이서는 결혼식 다음날 어딘가로 향했다. 이들이 도착한 곳은 다름 아닌 캠핑카 매장. 이에 전진은 "우리가 드디어 신혼여행을 간다. 코로나 때문에 해외는 못 가니까 어디를 어떻게 갈까 하다가 생각한 것이 예전부터 이야기했던 캠핑카를 이용한 신혼여행이다. 그래서 캠핑카를 보러 왔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전진과 류이서는 다양한 캠핑카를 둘러봤다. 가장 먼저 본 캠핑카는 척 보기에도 최고급 캠핑카. 넓은 사이즈와 집과 비교해도 부족할 것 없는 시설이 감탄을 자아냈다.

가장 중요한 가격을 밝히기 전 딜러는 "지금 이 캠핑카는 국내에서 사장 비싼 캠핑카다. 가격도 고가에 그레이드도 가장 높다"라고 말해 전진-류이서 부부를 긴장하게 만들었다. 딜러가 밝힌 캠핑카의 가격은 1억 5천 2백만 원이라 모두를 놀라게 했다.

두 번째 캠핑카도 첫 번째 캠핑카만큼이나 최고급 시설을 뽐냈다. 특히 버튼 하나로 공간을 확장할 수 있는 기능이 눈길을 끌었다. 두 번째 캠핑카 가격도 첫 번째와 같은 가격.

이에 전진-류이서 부부는 난색을 드러내고 더 저렴한 캠핑카를 찾았다. 이에 딜러는 앞서 소개한 캠핑카 못지않은 시설의 7천 5백만 원 상당의 캠핑카를 소개했다. 그러나 이 캠핑카는 2종 면허는 운전할 수 없고 욕실과 화장실이 특히 좁아 전진 부부를 망설이게 만들었다.

가장 마지막으로 본 캠핑카는 경차 캠핑카. 이를 본 김숙은 "나 이거 추천해요. 이건 무조건 추천"이라고 말을 보탰다.

딜러도 "이동도 쉽고 가격도 저렴하다. 그리고 평소에도 사용 가능하고 주차 걱정도 없다"라고 장점을 강조했다. 가격은 2천 5백만 원으로 앞서 소개한 차량의 절반도 되지 않는 가격이었다.

하지만 두 명이 함께 눕기에는 좁은 사이즈가 단점. 이에 전진과 류이서는 최종적으로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