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남 된 최강창민의 'All That Love'…결혼 후 첫 음악활동

작성 : 2020-11-13 10: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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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 된 최강창민의 'All That Love'…결혼 후 첫 음악활동
동방신기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이 결혼 후 첫 음악 활동을 선보인다.

최강창민은 13일 신곡 'All That Love'(올 댓 러브)를 발표한다. SM 'STATION'(스테이션)을 통해 선보이는 최강창민의 'All That Love'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되며, 뮤직비디오도 유튜브 STATION 채널 등을 통해 동시 오픈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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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All That Love'는 하우스 리듬과 아날로그 신디사이저 사운드가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곡으로, 최강창민이 작사한 가사에는 홀로 남은 시간에 드리운 외로움과 막막함을 사랑으로 이겨내길 바란다는 위로의 마음을 담았다.

더불어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 역시 곡 분위기에 맞춰 차분하고 담담하게 하루를 보내는 최강창민의 모습과 감성적인 장면들로 구성되어 있어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최강창민은 교제 중이던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하며 '유부남돌'이 됐다. 'All That Love'는 그가 결혼 후 처음 발표하는 음악이라 더욱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