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펀한 현장] 청룡영화상 영광의 6인 다시 한자리에

작성 : 2020-11-13 15: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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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펀한 현장] 청룡영화상 영광의 6인 다시 한자리에
청룡영화상

[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정우성(왼쪽부터), 조여정, 조우진, 이정은, 박해수, 김혜준이 1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CGV 여의도에서 열린 '제41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해 영광의 수상자 6인이 다시 한자리에 모였다. '증인'을 통해 남우주연상을 받은 정우성과 '기생충'으로 첫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조여정, '국가부도의 날'로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조우진과 '기생충'으로 여우조연상을 거머쥔 이정은이 이날 행사에 참석했다. 또한, '양자물리학'의 박해수와 '미성년'의 김혜준이 신인상 수상자의 자격으로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청룡

지난해 청룡 레드카펫의 정우성(왼쪽), 1년이 지나도 변함없는 멋짐

청룡

지난해 청룡 레드카펫의 조여정(왼쪽), 여전히 눈부신 미모

정우성

정우성, '청룡 핸드프린팅 남겨요'

정우성 조여정

정우성-조여정, '점토에 손을 꾸욱'

정우성 조여정 조우진

정우성-조여정, '조우진 핸드프린팅 보며 웃음 빵'

정우성 조여정

정우성, '점토에 찍힌 손도 멋있네'

청룡

정우성-조여정, '손도 멋있고 예쁘죠?'

조우진 이정은

조우진-이정은, '남우-여우조연상의 핸드프린팅'

박해수 김혜준

박해수-김혜준, '신인상 주인공들의 핸드프린팅'

청룡영화상

'영원히 남을 수상자들의 핸드프린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