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타로 마스터 오민석, 김종국에 "지금 가능한 썸 有…상대 있다면 임신 가능성도 있어"

작성 : 2020-11-22 22: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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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타로 마스터 오민석, 김종국에 "지금 가능한 썸 有…상대 있다면 임신 가능성도 있어"
미우새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오민석이 타로 마스터로 나섰다.

22일에 방송된 SBS (이하 '미우새')에서는 오민석이 미우새 아들들의 운명을 점쳤다.

이날 방송에서 오민석은 자신이 타로 심리상담사 1급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미우새 형들은 그에게 자신의 미래에 대해 알려달라고 했다.

오민석은 박수홍의 집 매매와 관련해 "2월에 매매 시기를 놓치면 여러 명이 시비가 붙는다"라며 2월 매매운을 놓쳐서는 안 된다고 조언했다.

이어 김종국의 연애운에 대해서도 타로점을 봐줬다. 그는 "지금 어설프게 한 명이 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형들은 "제시인가? 제시인가 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오민석은 "지금 진행 가능한 썸이 있고, 다음 달에 있을 수도 있다"라고 했고, 이에 김종국 어머니도 흐뭇한 미소를 보였다. 이어 오민석은 2월에 너무 좋다. 2월에 좋은 소식이 있다"라고 했다. 그러자 박수홍은 "2월에 우리 집 팔린다고 했으니까 여기 들어오면 되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오민석은 김종국이 뽑은 마지막 카드에 대해 "이건 지금 상대가 있다면 임신 카드다"라며 "애정운이 좋아서 상대가 임신할 확률이 높다"라고 풀이했다. 이에 형들은 김종국의 2세 탄생이 임박했다며 소란을 피웠다.

이를 보던 김종국 어머니는 "진짜 저게 맞는 거야?"라며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오민석은 "마지막 카드 속의 여자 같은 사람을 만날 가능성이 높다"라며 "학문적으로 지식이 있고, 그러나 속을 알 수 없는 사람이다"라고 했다. 이에 이상민은 "신비감이 있는 분이네"라고 거들었다.

그리고 오민석은 김종국이 만날 여성에 대해 "도망 안 가고 백년해로할 운명이다"라고 말해 김종국을 들뜨게 만들었다.